짜장면 맛집 영등포구 당산동 ‘대관원’

수요미식화 짜장면 맛집 ‘대관원’ 상호 위치 가격 공개 화교 출신 할아버지의 옛날식 간짜장이 유명한 곳으로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짜장면 집이다.

‘대관원’의 삼선 간짜장은 요즘 먹는 짜장면과는 다른 정통 짜장면이라고 한다. 양파, 새우, 오징어, 해삼 등 각종 재료에 춘장을 섞어 오랜 시간 골고루 볶아주면 향은 진하지만 달지 않은 대관원의 삼선 간짜장이 완성된다.

탤런트 김정난은 짜장면에서 불 맛이 느껴지는 짜장면은 처음 먹어봤다고 한다. 큰 웍에다 강한 불로 확 볶아낼 때 나는 향이 음식에 고스란히 나고 다 먹고 나서도 몸에 온통 짜장면 냄새가 남아있다고 한다.

불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.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대관원에 장 냄새가 굉장히 강렬하다고 한다. 단맛이 없으면서 면에 장이 쫙 달라붙는다고 한다. 보통 짜장면을 비비면 겉도는 느낌이 있는데 대관원의 짜장면은 장이(양념)이 면에 착 달라붙는다고 하며 장의 향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고 한다.

집에 돌아오고 나서 또 먹고 싶을 만큼 정말 맛있었다고 한다. 홍신애 요리연구가는 춘장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양파 등 재료를 진짜 오랜 시간 센 불 춘장과 볶는다고 한다.

대관원의 또다른 대표음식은 게살삼슬이다. 기름기가 적고 몸에 좋은 게살과 채소들이 듬뿍 들어가 있으며 몽글몽글 달걀 거품이 매력적인 맛을 낸다. 입안에서 싹 퍼지는 담백함과 부드러움이 미각을 즐겁게 한다.

가격

짜장면 5000원 짬뽕 6000원 삼선간짜장 8000원 탕수육 소 12000원 중 17000원 대 23000원 깐풍기 소 13000원 중 25000원 대 37000원 게살삼슬 32000원

위치

주소 :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7길 1 지번 :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4가 49 2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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